봉국사

도심속의 수행 기도도량천년사찰 성남 봉국사

봉국사

주지스님 인사말

봉국사

주지스님 인사말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나무아미타불.

아미타부처님의 명호를 간절한 마음으로 외우면 서방정토 극락세계에 태어나 성불을 하게 됩니다.


본 사찰은 1028년 고려 현종 때 창건되었으며, 1673년 조선 현종이 일찍 세상을 떠난 딸 명혜와 명선의 명복을 빌기 위해 중창한 후 ‘봉국사’라고 명명하였습니다.

그리고 봉국사는 성남시 유일의 건축문화재인 ‘대광명전’을 주법당으로 하고 있으며, 주불로는 아미타부처님을 모시고 있습니다. 공주들뿐만 아니라 모든 중생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마음에서 중창되었기 때문에 아미타부처님을 모시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사명일 것입니다.
봉국사는 여러분들이 극락에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뗏목이 되겠습니다.

극락세계를 노래하는 대표적인 경전인 무량수경에서는 누구든지 아미타불을 믿고 그 이름만 부르면 곧바로 정토에 태어나게 된다고 합니다. 선인과 악인, 현명한 이와 어리석은 이를 막론하고 누구나 할 것 없이 일심으로 염불만 하면 임종 때에 아미타불이 직접 정토로 인도해 간다고 설하고 있습니다. 봉국사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미타도량으로서의 중역을 맡는 사찰로 도약하겠습니다.
그리하여 봉국사 신도들은 물론 방문하여 기도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성불의 씨앗을 심어주는 대도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자님들도 신심으로 한 마음이 되어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불교조계종 봉국사
주지 혜일慧日 합장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태평2동 216-2전화 : 031-755-0329,721-0329 팩스 : 031-722-3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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